그거 해 봤어?"
이 말은 고 아산 정주영 회장께서 살아생전에
회사 임원이나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뭔가 잘 안된다고 할 때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할 때 자주 쓰던 말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상황이나 못하는
일을 만나면 더 이상 나아가는 것을 포기하고.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맙니다.
그러나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그런 한계를 스스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안 된다고 하는 일에 대해서
항상 이렇게 물었습니다."그거 해 봤어?"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지 않고,끊임없이 도전 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생각으로
수많은 성공 신화를 창출한 분이었습니다.
이러한 도전은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믿음과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 그리고 의지에서 나옵니다.
그 분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 해 보지 않은 것에
도전하여,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실패를 좌절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하나의 경험으로
인식하고,인생의 주인으로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 많이
이 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 하였습니다.
“목숨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한 번쯤 음미해볼 말입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일상 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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