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는 8월 13일은 남탓을 하는 날이래요.
남탓을 하는사람들의 심리상태와 결과는???
1. 남 탓만 하는 사람의 다섯 가지 특징은?
1) 나 스스로를 충분하지 못하다고 느낀다.
2)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
3)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을 깨닫지 못한다.
4) 감정적으로우울해진다.
5) 타인에 의해 나의행복이 좌우된다.
# 네탓, 내탓에 대한 당부의 제언
2. 남탓하는 남편 심성
1) 자존감이 낮은 사람
상대방의 입장이 무엇이든 상관없고 이해하려는 생각도 없으며 본인의 자존심을 굽히고 싶지 않아서 먼저 사과를 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2) 방어기제
보통 본인의 잘못도 인정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탓을 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은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본인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재인 것이죠.
# 남편 심성 대처방법
1) 쉽게 상처받지 않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면 남,편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지 않게 되죠.
2) 억지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분의 행동 변화로 남편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
3. 남탓하는 사람들의 유형과 대처방법
4. 남탓하는 사람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이유
1) 남탓은 습관입니다.
- 나는 바빴는데, 너가 했어야지!
- 아, 너 때문이잖아..
- 너가 조금만 더 잘했으면 됐는데..
- 내가 대체 뭘 잘못했는데?!
이런 말을 일삼는 사람들이, 한 번으로 끝날까요?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잘된일이 있으면 남을 칭찬하기 보다는, 자신이 잘했다면서 자신을 치켜세울 것입니다.
2) 사람은, 누구나 '자아방어기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나쁜사람이 되기 싫고, 죄지은 사람이 되기 싫은 본능인 것인데요!
때문에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고 자신의 탓을 남에게 돌리거나, 다른 사람의 탓을 찾으려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의 탓만 찾으려고 하는 것이 습관이 되고, 이것이 뇌에 강력하게 각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합니다. 즉, 자기객관화가 되어야한다는 것이죠.
자기객간화가 잘 된 사람들은, 자신이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계속 생각합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들이 많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수용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죠.
하지만, 남탓에 초점을 두게되면, 이러한 여러분의 잘못을 절대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온 신경이 남을 지적하고, 탓하는데에 힘을 쏟고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나르시시즘(자기 자신에 취해있음)에 빠져, 자만과 오만의 늪에 빠질수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철저히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만 맞다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남탓을 이어가는 사람들은 우물안 개구리로 남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어떠한 성장도, 발전도 기대할 수 없는 사람인 것이죠. 다른사람이 보았을 때, 배울점이 전혀 보이지 못해 모든 사람들이 곁을 떠나갑니다.
3) 이러한 사람들의 곁에 아무도 남지 않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함께 지내다보면 불편하고, 정이 떨어집니다. 이렇게 다른사람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사람과는 가깝게 지내기 힘들겠죠.
둘째, 아무런 배울점이 없습니다. 이것은 직장동료나 친구, 연인 등 모든 관계에 해당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배울점이 없다면, 굳이 가깝게 지낼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 직장동료 사이라고 했을 때, 같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협업을 하는 과정에서, 남탓만 하기 바쁜 사람을 보면 무슨생각이 들까요? 다시는 그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지 않고, 가깝게 지내고싶지도 않을 것입니다.
* 친구사이는 상대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자기 얘기만 하면서 가스라이팅을 계속해서 시도하려고 할 것입니다. 친하게 지내고 싶을까요? 절대 아닐것입니다.
* 이번엔 연인사이로 가정해보겠습니다. 매일 데이트에 늦거나, 의견이 안맞아서 다툼이 있었을 때, 상대는 벽이랑 대화하는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이야기를 해도, 상대는 자신의 이야기만 하기 바쁠 것이죠. 결국 이별을 통보하게 될 것입니다.
습관이라는 것이 무서운게,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하고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평소대로 이야기 하는 것인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남탓 투성이일 수 있는 것이죠.
♧ 여러분은 배울점이 있는 사람인가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인가요?
5. 자신에게 꼭 해야하는 말
"변명은 만 개, 결과는 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