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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찰 팔공산 영천 은해사(銀海寺). 백흥암(百興庵)답사 탐구

작성자대덕산(ㅂㅌㅇ)|작성시간25.06.19|조회수260 목록 댓글 0


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안동시, 영천시가 후원하는 ‘2025년 국가유산지킴이날 경상권 기념식 및 홍보행사’가 오는 22일 영천 은해사 인종태실 일원에서 열린다.


♣ 은해사 포괄적 소개

1. 은해사 역사 소개
2. 은해사 역대고승 - 원효성사
3. 은해사 역대고승 - 일연국사
4. 은해사 역대고승 - 설총대사
5. 은해사 근,현대선지식
6. 은해사 산내암자
7. 은해사 말사소개
8. 은해사 소임자
9. 가람배치
10. 찾아오시는 길


《 은해사 銀海寺 》

<팔공산 은해사>
<은해사 극락보전>
은해사 극락보전 삼존불 (대세지보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은해사 사찰 소개

은해사는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철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809년(헌덕왕 1)에 혜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하여 해안사라고 하였다. 1545년(인종 1)에 천교(天敎)가 지금의 장소로 법당을 옮겨 새로 절을 지었다. 그때 인종의 태실(胎室)을 봉하고 은해사라고 하였다. 1712년(숙종 38)에 은해사를 종친부에 귀속시켰다. 1847년(헌종 13)에 큰불이 나서 1,000여 칸의 건물이 소실되었다. 1999년 성보 박물관이 완공되었다. 이 절은 동화사 더불어 팔공산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① 은해사는 조선 31본산, 경북 5대 본산,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의 자리를 지키는 경북지방의 대표적 사찰이다.

② 은해사의 가람
은해사는 조선시대 대부분의 산지가람처럼 단탑단금당식(單塔單金堂式)으로 가람배치가 되어있다.

③역사 속의 은해사 출신 스님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중수와 불사를 거듭한 은해사는 한국을 빛낸 여러 고승을 배출하였다(원효,일연.설총)

④ 은해사 성보박물관
은해사 내에는 보물 제 1270호인 은해사 괘불 탱화, 대웅전 아미타 삼존불, 후불탱화, 괘불, 신장탱화, 쇠북 등 수많은 문화재가 있다.

⑤ 은해사 역사
신라 41대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에 해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이 해안사인데 이 해안사로부터 은해사의 역사가 시작된다.

⑥ 은해사와 추사의 인연
조선조 왕조와 정조시대에 은해사는 영파성규 대사가 주석하면서 화엄종지를 크게 드날리고 있었다.


▶ 은해사 자세히 보기
- http://www.eunhae-sa.org/sub01/sub02.php



1. 은해사의 내력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기슭에 있는 은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이다. 신라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 해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로, 처음에는 해안사라고 하였다. 헌덕왕은 조카인 애장왕을 폐위시키고 즉위했다. 이러한 이유로 당시 정쟁의 피바람 속에서 숨진 원혼을 달래며 왕의 참회를 돕고 나아가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서 창건한 사찰이 은해사의 시초가 되는 해안사이다.
은해사는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도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1847년 창건이래 가장 큰불이 났다. 이때의 화재로 인해 극락전을 제외한 천여 칸의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다. 그 후 재원을 확보하여 3년여간의 불사 끝에 1849년 중창불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이때 지어진 건물이 대웅전, 향실, 고간, 심검당, 설선당, 청풍료, 보화루, 옹호문, 안양전, 동별당, 만월당, 향적각, 공객주 등인데 이 중에서 대웅전과 보화루, 불광의 삼대 편액이 김정희의 글씨로 채워졌다. 현재 은해사 본사 내에는 19개 건물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 '銀海寺'의 秋史 金正喜
친필 보관

① 문위의 편백인 은해사
② 불당의 대웅전
③ 종각의 보화루
④ 불광각
⑤ 노전의 일로한각

<은해사 성보박물관 보관>

* 세로가 135㎝, 가로가 155㎝ 정도로 ‘불’자의 가장 긴 세로획의 길이는 130㎝ 가량이다.
* 검은색 바탕에 흰 글씨로 된 이 편액은 세로 획 덕분에 가로 글씨 편액임에도 세로 길이가 가로 길이와 비슷한 편액이 되었다.
* 현존하는 추사의 글씨 작품 중 가장 큰 대작으로 파악되고 있다.


3. 은해사 사찰 여행

경북 영천 '은해사' : 네이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victor7920/22344627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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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흥암(百興庵)》

▶ 주소 경북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549
▶ 백흥암(百興庵) 소개

<백흥암: 1년에 2번 개방>

1)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에서 약 2.2Km 떨어 산내 암자이며 비구니 수도처(외부인 출입금지 구역)
2) 백흥암은 매년 부처님 오신날과 음력 7월 15일 백중에 딱 두 번 개방합니다.
3) 가는 길 옆 기나긴 계곡은 별천지 전경 (저수지, 물소리, 맑은 공기)

<백흥암 건물 배치도>

사기(史記)에 의하면 이 절은 혜철(惠徹)국사께서 861년(경문왕 1년)에 착공하여 873년에 완공하였으며, 절 주위에 잣나무가 많아서 송지사(松旨寺)라 하였다고 한다. 그 뒤 1546년(명종 1)에 백흥암으로 개칭하였고, 1651년(효종 2)에 중건하였으며, 1677년(숙종3) 에 중수하였다. 1730년(영조6) 에는 보화루(寶華樓)를 중건하였고, 1858년(철종9) 에는 청봉이 영산전(靈山殿)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절은 한때 수백 명이 수도하였다고 하며, 규모도 암자로서는 매우 큰 편이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極樂殿)을 중심으로 영산전·명부전(冥府殿)·문루(門樓)·산신각(山神閣)·선실(禪室)·원주실(院主室)·요사 등이 있다. 백흥암에는 보물 제790호 극락전(極樂殿)과 보물 제486호 극락전 수미단(須彌壇)이 있다.

<보화루현판>
<보물 제790호 극락전>
<보물 제486호 수미단>


▶ 유월의 백흥암

<백흥암 극락전 앞 마당 태초의 고요가 머물고 있다>

깊은 산 속
비구니 참선 도량
은해사 백흥암은
유월의 한가운데였다

꽃들은 피어나고
햇살은 더없이 정겹고
해탈 도량은
깨달음의 깊은 울림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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