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은 빨갱이다! 🔻
문재인 정권 초기 보수 인사 1.000여 명을 불법수사하여 그 중 200명을 불법구속 하고 우파인사 기무사령관 이재수 중장등 5명을 심한 수치심을 자극하여 자살을 유도해서 자살을 방조한 자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경제공동체라는 죄를 뒤집어 씌워서 죄없이
30년 구형으로 감옥 보낼 때가 자신의 공무원 시절의 화양연화라고 했다는 전형적인 빨갱이 좌파 폭력검사의 상징 칼잡이라 한 十八者(놈자) 빨갱이였다.
한동훈은 좌파 방송 JTBC 출신
좌파 떨거지 김종혁을 최고위원으로 최측근으로 두고 있었다.
한동훈은 골수 좌파 언론 프레시안 설립자이며, 민청학련 간첩단 사건 주동자 이근성이 그의 이모부고 후원자였다.
한동훈은 DJ 정권 승승장구한 좌파 검사로 조폐공사 파업유도로 구속된 . 17대 민주당에서 국회공천을 받은 진형구가
그의 장인이다.
진형구는 중국공산당 기관지인 신화사 통신의 사장과 친분이 두터운 관게로
신화사 통신을 등에 업고 중공몽에 주도
적인 중국공산당의 발바리로 통하는 자다.
한동훈은 진씨 집안 사격선수 정치 초년 진종오를 비례대표로 공천해서 당선시켜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측근으로 두고 있었다.
한동훈은 리틀 DJ 좌파 리더 지금은 우파로 변신한 한화갑의 조카 한지아를 정치 초년생을 비례대표로 영입하여 국개를 당선시켜 수석대변인으로 최측근으로
두고 있었다.
한동훈은 위드후니 설립자 골수 좌파 문꼴오소리 출신 최서원을 여의도 연구소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보수진영의 싱크탱크에 좌파를 잠입시켜 버젓이 근무하고 있다.
한동훈은 경선을 통한 후보 정통보수 도태우를 518폄훼 했었다는 이유로 몰아 붙여 공천 탈락시키고 젊은 보수 장예찬을 예전일을 꼬투리 삼아 몰아 내고 자신의 좌파 측근을 공천했다.
한동훈은 북한군이 개입한 518사태를 헌법전문에 넣으면 헌법이 더 훈훈해진다고 홍보하고 개지랄 떠는 좌파중의 좌파였다
한동훈은 공산당 무장 폭동 여순 반란 4.3 사태를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제주 4.3 사태 당시 빨갱이 가족들에게 죄를 면죄부를 주고 보상하는 재판을 주도한 빨갱이 새끼였다.
한동훈은 골수 좌파 출신 정의당 진중권, 좌파 김경률, 함윤경, 좌파운동권 출신 신지호를 측근으로 두고 있으며, 특히 진중권이는 정책자문위원 역할을 했으며 김경률이는 김건희 여사님을 탄핵에 앞잡이 노릇을 시켰고 특검당시 대기업 죽이기에 앞잡이가 되어 삼성부회장 이재용과 SK회장 최태원이 롯데 회장 신동빈 등에게 경제공동체라는 죄를 뒤집어 씌워서 현재까지 재판을 받고 있는 뒷받침을
해준자가 경실련 출신 김경률이였다는 사실이다.
한동훈은 좌파들의 전유물인 여론조작에 가족을 동원해서 딸 한동인, 장인 진형구.
처 진은정, 장모, 친모 등 가족등을 총동원해 선동했다는 주장에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제는 당대표를 떠나 사건이 급물살을 탈것이 자명하여 구속수사가 도래할 가능성이 있다.
한동훈은 처 진은정은 맘까페 논란이 많았지만 사실이다.
제 남편을 위해서 서초동에 수 많은 화환보내기 운동 대잔치도 진은정이 조작했음이 드러나고 있다.
한동훈의 측근 김경률이 한동훈은 사민주의라 했다.
사민주의는 100프로 빨갱이 좌파다. 진보당과 정의당이 극좌 사민주의다!
한동훈이 미친 광견병걸린 개새끼 빨갱이 금수만도 못한 인간말종 야누스 양의 탈을 쓴 늑대 인간이 그 음흉한 음모론을 조직적 조작으로 오늘도 발톱을 숨긴 고양이
새끼에 불과한 음흉한 개자식이다.
은혜를 배신으로 값는 역적 배신자 한동훈이 야누스 양의 탈을 뒤집어 쓰고 야누스 짓을 하는 인간 늑대 자유보수는 꼭 기억하고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의 사태를 교훈으로 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 金輪 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