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락팔락
“돈을 칠락팔락 아무렇게나 쓰다가 결국 망하고 말았다.”는 말을 쓴다. 이때의 ‘칠락팔락’은 일견 고유어 같지만, 한자어 칠락팔락七落八落이다. 칠령팔락七零八落이라고도 한다. 뿔뿔이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다는 뜻이다.
나무나 풀이 산산이 떨어짐과 같이, 세력이 떨어져 형편없이 됨을 가리키기도 한다.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칠령팔락한 집안이다.”와 같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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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락팔락
“돈을 칠락팔락 아무렇게나 쓰다가 결국 망하고 말았다.”는 말을 쓴다. 이때의 ‘칠락팔락’은 일견 고유어 같지만, 한자어 칠락팔락七落八落이다. 칠령팔락七零八落이라고도 한다. 뿔뿔이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다는 뜻이다.
나무나 풀이 산산이 떨어짐과 같이, 세력이 떨어져 형편없이 됨을 가리키기도 한다.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칠령팔락한 집안이다.”와 같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