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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본(本)

작성자장진호|작성시간16.10.09|조회수163 목록 댓글 2

본(本)


지금 말하고 있는 이것의 뜻을 가진 경우는 관형사로서 띄어 쓰고, 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근본, 본디등을 뜻하는 경우는 접사로서 붙여 쓴다.

 

본 사건의 해결을 위해 중지를 모읍시다.

 

본바탕, 본고향, 본마음

 

이와 같은 예에 총이 있다.

모두, 모두를 합하여의 뜻으로 쓰일 때는 관형사로서 띄어 쓴다.

그러나 일부 한자어 앞에 붙어, ‘온통의 뜻으로 쓰일 때는 접사로서 붙여 쓴다.

 

총 백 권으로 된 세계 문학 전집

 

총공격, 총생산량, 총선거, 총동원, 총결산

 

도 이와 쓰임이 같다. ‘셀 수 있는 사물의 수를 뜻하거나 , 여러, 약간의 뜻을 가진 관형사로 쓰일 때는 띄어 쓰고, 한 단어로 굳어진 말은 붙여 쓴다.

 

학생의 수

수 미터의 높이

 

자연수, 정족수, 정수, 유리수, 복소수, 인원수, 번지수

 

이와 같이 띄어 써야 할 때[관형사]와 붙여 써야 할 때[접두사]를 구별해야 할 말들에, , , , , , , ,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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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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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황소 | 작성시간 16.10.09 장박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죽을 때까지 배워야겠습니다.
  • 작성자장진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0.10 황 부회장, 감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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