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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미선ㅡ 산토끼 작성시간21.06.17 장선생님!, 국어학 교수? 장 선생님!, 전 운영자이다 보니, 장 선생님의 人的 상황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원숭이 띠" 되십니까?
전 "양띠" . 전 학창 시절엔 '영어"는 소질이 있었지만, 일본 말은 고의적으로 回避 (Avoidance) 했더랬습니다. 요사이 와서 생각해 보면
3개국 (일본어, 독일어 ,영어 )정도는 '국제화"시대에 맞게 활용하며 살아 가고 있겠습디다. 그죠? 오늘도 장 선생님의 총괄적 '국어 공부에 반 넋이 나갔다 돌아왔습니;다. '선생님曰/ 그 말 뿌리를 바르게 알고 쓰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고요....좌우지간 오늘도 색다른
언어 공부를 했습니다....언어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샤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