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 장소에 도착을 하니 남한강로타리 회원분들께서
음식준비를 다--- 해 놓으셨습니다.

엄청후덥지끈한 날씨였는데도
후원자분들이 우리들 맛나게 먹도록 하려고
너무나 많은 신경을 쓰셨더라구요...

그리구 일일이 고기를 구워서
먹기좋게 잘라주시면서
많이 먹으라는 말씀만 계속하셨습니다.ㅎㅎㅎ


울 희진이가 후원자님께
그 자그마한 손으로 쌈을싸서 드리고 있네요*_*
옆에 있는 유나도 뒤질세라 열심히 쌈을싸서
후원자님을 드려서 칭찬을 많이 받았답니다.ㅎㅎㅎ

계곡옆에 자리를 아주 잘 잡아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물놀이를 하였답니다.

그리구 조금 위 쪽에는
유아들이 놀수있도록 아주 얕은물이 있어서
안전하게, 그리구 신나게 물놀이를 하였답니다.

제일 맏언니인 유미언니는
오늘 저 자리에서 꼼짝도 않고 있더라구요~~~
뭐 몸이 안좋아서 쉬고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먹는거 봐서는.... 몸이 안 좋다고 할수도 없겠던데...

크-----
울 혁주가 형님들이 쓰는 물안경을
형님들 몰래쓰고는 엄청 행복해 하고 있네요 *_*

에궁에궁~~~
울 공주님들....
컵라면을 컵에 받아들고서는 의기양양 입니다.

우리들의 놀이를 시샘이라도 하듯이 소나기도오고,
천둥도 치고 했지만
너무나 즐겁고 신나게 놀았던 하루였습니다.
후원자님들과 의 아쉬운 작별을 하면서
기념사진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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