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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원의소식

여름캠프

작성자김샘|작성시간12.08.01|조회수209 목록 댓글 0

1박2일 일정으로 캐리비안베이, 에버랜드에 여름캠프를 다녀왔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후딱 다녀왔지요...^^

기업은행에서 지난 겨울에는 스키장을 후원해주셨는데

이번에도 도움을 주셨네요.

덕분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 했답니다.

 

첫째날(캐리비안베이)

보기만해도 너무 시원하죠?

여긴 정말 다른 세상이었어요. ^^

 

잘 먹어야 잘 놀수 있을것 같아

불고기 정식으로 배를 든든하게 하고...

 

이야~~~

물 만난 아이들은 그냥 소리만 질러댔습니다.

안 잃어버릴라고 정말 고군분투 했다는...^^

 

 

큰 아이들은 다들 제각각

타고싶은 물놀이 기구를 타러 다녀서 단체사진밖에 없네용.

그나마 이날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이 사진이 오늘의 일정을 다 말해주네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그냥 골아떨어졌어요...^^

 

둘째날(에버랜드)

저 앞에 탈것을 보자마자 달려가는 아이들...

음...오늘도 어째 엄청 힘들것같은 예감이...^^

 

평소에 볼수 없었던 놀이기구가 엄청 많았어요.

덕분에 30도가 넘는 날씨에 여기저기 다니느라 힘이 들었지만

아이들이 저렇게 좋아하고 웃고 있는데 쉬고 있을수는 없죠.. ^^

놀이기구가 동네 실내놀이터에 있는 것과는 차원이 틀리네요.

 

음...여기는 인형들이 세계각국의 의상을 입고 있었어요.

배를 타고 쭉 나가는데

다른것보다 시원해서 좋았답니다. ^^

 

기차타고 정원을 한바퀴 돌았어요.

 

오른쪽에서 두번째 곰(?)언니 보이시나요?

진여원 선생님인데 저렇게 하니 꼭 에버랜드 도우미 언니 같네요. ^^

 

 회전목마인데 무서워서 말은 안타고 마차를...

 

이날 엄청 더웠어요...

그냥 서있어도 땀이 났었는데...

아이들 쓰러질까봐 수시로 음료수를 먹였더니

수시로 화장실에 데려가야 했다는...

 

눈앞에서 보는 사자, 호랑이, 곰들은 정말 거대했어요.

간식을 받아먹고 재롱떠는 곰.

더워서 자고있는 사자.

물에서 수영하는 호랑이들.

아이들이 잠시도 눈을 떼지 못했어요.

 

둘이 은근히 잘어울리네요...ㅋㅋㅋ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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