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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예배는 사명이다

작성자지폴|작성시간21.05.21|조회수9 목록 댓글 0

공예배란

주일예배, 수요예배 등 여러 성도들이 함께 모여

목회자의 집례에 따라 공적인 장소,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드리는 예배를 말한다.

 

공적인 예배는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식적으로 자기 백성을 만나주시는 공개적인 자리이다.

이 공적인 예배를 통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만나주신다.

 

그러므로 모든 예배가 소중하지만 공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겨야 하며

우리를 구원해주신 은혜를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이 성도의 본분일 것이다.

 

크리스천은 예배하는 자들이다.

예배하지 않는 자는 불신자들이다.

불신자가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크리스천에게 가장 큰 사명은 예배라 할 수 있다

전도나 봉사는 내가 하지 않아도

대신 할 사람들이 있지만 예배만은 대신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찾고 있는 사람은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이다.

 

크리스천이라고 자부하면서 교회에 나가서 예배하기를 거부한다면

아마도 거짓 크리스천일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입으로 그분을 찬양하지 않는다면

입을 주신이의 참 뜻을 모르는 자들 일 것이다

 

마음으로 그분을 경배하며 찬양하지 않는다면

그 영혼을 허락하신 주님을 배반하는 것이 될 것이다.

 

배은망덕이란 말이 있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일 것이다.

주님의 은혜를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찌 그분께 예배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

 

삶 속에서도 공동체 속에서도

크리스천은 언제나 살아있는 예배자들이다.

믿지만 교회에 나가기를 거부하는 것은

예배하기를 거부하는 것이요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포기한 거짓 크리스천들이다.

 

우리는 싫던 좋던 교회공동체 속에서 하나 되라고 하신

주님의 뜻을 받들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

 

형제가 연합하여 예배함이 주님 보시기에도 좋을 것이다

이것은 교회 공 예배라는 큰 틀에서 만이 가능한 명분이 되며

실제적 사건이 될 수가 있다.

 

목회자들의 잦은 실수와 잘못 때문에

성도들의 삶이 부적절해서 교회를 피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보고 교회에 나온 게 아니라

사람을 보고 나온 교회의 구경꾼일 뿐이다.

 

참 크리스천은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다.

 

예배가 기다려지고

예배할 것에 대한 가슴 벅찬 떨림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의 병이 깊어진 증거 일 것이다.

 

우리가 성전에 모여서 예배하는 것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동부가족들

봉사는 조금 못해도 섬김은 조금 부족해도

오직 예배가 사명임을 잊지 않고

기도하는 자들이 되도록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보호하옵소서

 

오늘도 기도합니다.

우리를 예배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주위 상황에서 자유 하여 예배에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게 하소서

예배에서 감사하며

예배에서 찬양하며

예배에서 말씀을 받아 말씀을 믿게 하소서

성도들의 소망이시고 영혼의 구세주이신 주님

예배 중에 홀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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