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2일(화) 오전에 이레교회를 찾아오신 전남수 권사님의 얼굴을 커다랗게 찍었습니다 *^^*
주일에는 서울 사당동 한소망교회를 섬기시는 전 권사님은
댁이 평촌이기 때문에 이레교회 새벽기도회에 출석하십니다.
미국에 사는 따님과 사위가 성악을 전공했다는데,
전 권사님의 음성 또한 매우 곱고 맑아서 덕분에 이레교회 새벽기도회가 더 풍성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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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화) 오전에 이레교회를 찾아오신 전남수 권사님의 얼굴을 커다랗게 찍었습니다 *^^*
주일에는 서울 사당동 한소망교회를 섬기시는 전 권사님은
댁이 평촌이기 때문에 이레교회 새벽기도회에 출석하십니다.
미국에 사는 따님과 사위가 성악을 전공했다는데,
전 권사님의 음성 또한 매우 곱고 맑아서 덕분에 이레교회 새벽기도회가 더 풍성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