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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의 전쟁. 더위와의 전쟁.

작성자교무간사(芝草정지원)|작성시간18.07.29|조회수188 목록 댓글 2

오늘은 기타대신 예초기를 둘러 매셨습니다.







방학 동안 아무도 오지 않는 학교.....

그래도 해야 될 일이라며 화면이 뿌열 정도로 습하고 더운데.....

풀들이 더위에 축 늘어져서 풀이 잘린다기보다 엉겨 끊어지는 상황....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정말

아주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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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천김영감(김선웅) | 작성시간 18.07.29 집에와서 운동화빨고 막걸리마시며 휴식을 ~^^
  • 작성자꼬메르(김규나) | 작성시간 18.07.30 교장쌤~~~너무 고생하셨어요.
    시간되시믄 함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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