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학교가 예산없이 이만큼이나 온것은 참 대견한 일이죠.
한종재기 개울물이라도 보탤까하여 저도 그림 한점을 내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수국그림입니다. 주인을 만날뻔 하다가 더 큰 그림에 밀려 내게 남은 그림이죠.
천연석채를 사용한 그림입니다. 전시장에 내놓았지만 안팔리네요.
조금 더 큰 그림도 있는데...ㅎ
혹시 마음에 드시면 금액은 구애받지 마세요. 학교 후원에 의미를 두기에 경매가 스타트 가격으로 낙찰합니다.
오래되어도 변색없는 석채화는 흔한 재료는 아니랍니다.
전시 철거시까지 유효합니다.
한푼 보태 주세요~~~~~~
넙죽~~~~
문의는 01066442077
교무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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