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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학우업소

혁이네랑 한마을 악양 곶감과 감말랭이예요^^

작성자바람돌이 (남민희)|작성시간12.01.06|조회수350 목록 댓글 12

 

남민희 010-8912-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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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이 (남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06 그래도 될까요? 신랑이랑 일요일은 가기로 약속됐는데 내일도 가자고 조르고 있는 중이거든요, 신랑이 ok하면
    좋겠네요. 알피엠님, 정말 그래도 돼요? 한쪽에 놓고 무인판매하면 어때요? 저는 수업듣고 ㅋㅋ
  • 작성자냉이꽃(김영희) | 작성시간 12.01.07 증~말로 맛있어 보여요..ㅎㅎ...감 좋아하는 울 신랑이 보면 마구 살것 같아요..헌데..거리가 넘 멀어서리..ㅜ.ㅜ
    사진속 '손'의 주인공이 궁금해요^^
    수확의 기쁨과 노고를 생각하게 했거든요
    글고..말린감 빛깔이 정말 예쁘고 특히 포장이 정성스럽고 예뻐서 자꾸자꾸 사진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포장용기를 플라스틱이 아닌 다른재질이었음 어땠을까 혼자 상상해보았어요
    좀 투박하고 조금은 촌스럽더라도 친환경재질이라면...
    내나라의 흙과 자연을 사랑하는 지리산식구들이 솔선한다면 더 좋을일 아닐까...
    제가 너무 오지랖인가요?지송.....ㅎㅎㅎ
  • 작성자바람돌이 (남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07 저혼자 들고 사진찍고 난리 쑈를 했습니다.~
    제가 일을 많이 한 손은 아닌데 그나마 손이 안예뻐요.(아~아~ 돌날라 옵니다.ㅋㅋ)
    사진에 색이 예쁘지요? 그럼요. 예쁠때 찍었는데요.~
    근데 갈변처리를 안한 감이라서 몇일만 있으면 카맣게 변한답니다.
    정작 판매하기 뭐한 까만 감들이 구석구석 쌓이고 있지요~TT

    냉이꽃님 말씀처럼 용기에 대한 부분도 한번더 생각해 보아야 겠네요.
    님 말씀이 맞아요. 먼저 실천한다면 정작 그리 어려울 일도 아닐텐데말이예요.
    내년에는 좀더 깊이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냉이꽃(김영희) | 작성시간 12.01.07 댓글을 달아놓고 일하러 갔다가...(여긴 12시간 반대의 시간을 사니까..^^)
    오후내내 댓글이 맘에 걸렸어요..ㅎㅎ
    냉동보관해야한다는 본문이 자꾸 생각이 나서요.
    냉동보관을 하려면 플라스틱 용기를 피하기 힘들거 같아요.
    에고...역시 제 오지랖이 문제에요..ㅎㅎㅎ
    밤이 깊어 이젠 자러가야할 시간~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이 (남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09 냉이꽃님,~ 정말 멀리 계시군요~
    살겨운 오지랖(?) 좋아요 좋아~^^
    님의 말씀듣고 재생용기(달걀트레이같은)도 나름 생각해 보았답니다.
    기존에 나와있는것들이 있는지 알아봐야 겠구요.
    제작하기에는 에구~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ㅋ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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