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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지루성 포럼

모낭염 어느덧 8년차

작성자-은빛날개-현우-|작성시간07.06.07|조회수709 목록 댓글 1
처음에는 머리에 여드름이 하나 생겨서 별거 아니구나 했는데
점점 아파오더니 이제는 점점 많아 졌습니다.
병원에서 약먹으면 없어지고 다시 나기를 반복 했고
어느덧 8년이 넘어갑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여 ~
닥터큐 제품도 써봤고 여드름비누, 댕기머리 , 니조랄, 목초액 등등 모낭염에 좋다는 건 다 써봤지만
도저히 낳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여 병원에선 항생제 처방을 너무 많이 했다고 이젠 약도 안주네여

포기 하고 살아야 할지 최근 네브론이란 샴푸가 좋다고 해서 사서 썼는데 더 심해지더군요
절대 사지 마시길
모낭염에 좋다고 하면 뭐든 사서쓰고 있는 8년차의 푸념이었습니다.
지금은 오리팬 비누가 좋다고 해서 쓰고 있는데 별 차도는 없지만
여드름같은게 예전보다 좀 뭐라고 해야하나 있긴있는데 많지 않다고 해야하나여 고름도 전에는 팍 터지면서 나왔는데 지금은 끈적거리게 나오는 군요 한 2주정도 됐습니다.
한달은 해봐야겠죠 간지러움은 덜해졌네요
님들 수기중에 포기하고 놔두면 저절로 낳았다는 님만 믿고 항생제 끊은지 어느덧 3주차입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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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겨운모낭염 | 작성시간 07.06.12 전 3년차입니다.. 이것저것 다 해 봤는데 않되더군요.거의 포기 하고 살고 있습니다..담배 않피고 술 않마시고 밀가루 않먹으면 좀 좋아지긴 하는데.. 그렇게 살긴 힘?들고 아무래도 제 의지가 약하거니 하고 이제는 무시하고 베게 않베고 살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방법있으신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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