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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소소한 미국이야기 욕나오는 미국병원

작성자제이정(정충구/충남아산)|작성시간26.06.13|조회수315 목록 댓글 10

소소한 미국이야기 미국에 욕나오는 병원문턱

6월9일
미국에 비뇨기과를 방문함니다
한국 순천향병원서 받은
전립선 검사자료
앰알에이 씨디등을 간호사를 통해
전해주고 의사얼굴도 못보고
7월18일 아침 9시15분
병원으로 오라고 함니다
그날은 치료가 시작될까요??
아니면 치료방법만 말할지요???
정말 병원문턱이 높아도 너무높은곳
혈압상승 욕이 절로 나옴니다
순천향병원에서는 모든검사가
하루다음날 실시 결과는7일후
의료보험료도 한국에비해 상상초월
많은 교민들 의료보험 포기상태
작은 건물1개 세탁소2개
한달의료 보험료 300만원
포기함니다

한국에 의료보험 병원문턱
천국임니다

우리가계
매니져 이야기 하루는 식중독이
걸려서 급히 병원을 찾았슴니다
의사말 2일후에 오라고
2일후 아픈게 다낳아서 갔다고
함니다
배 째고 수술비용 억대로
억소리 남니다

승질나서 결국
치료와 무관 편도로 7월22일
한국행 비행기를 예약해 놨슴니다
치료가 어떻게 진행될지???
하루도 머물고싶지않은 미국생활
미국서 치료가 덜되면
순천향병원으로 직행함니다

요즘은
학교 여름방학
그많은 교사들 방학때는 봉급이
나오질 않슴니다
그래서 모든 교사들은 투잡 원잡을
뛰곤 함니다
봉급도 적어서 많은 교사들
알바를 한다고 함니다
한국에 교사들은 행복한검니다

6월 한달은
월드컵 축구로 가계 매출도 뚝
털어짐니다
이곳 낮 날씨는 벌써 33도를 훌쩍
넘는 한여름 날씨임니다
늘 반바지 반티 슬리퍼 차림

그래도
주4일 하루5시간 가계서
일하고 집에 와서
수년전만 해도 골프연습
골프장도 어슬렁 거렸는데
요즘은 침대에서 딩굴기
밥맛 반토막 ㅡㅡㅡ
체중감소등등 노년에
하루 하루가
롤러코스트를 타고 내려가는
느낌 임니다

한국에 딸은 자신이 살고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오라고
함니다
난 아산이 너무 좋다고
단칼에 거절 함니다
잔머리 굴리는 딸
기분 나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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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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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정충구/충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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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나타(조기영/경남 창원) | 작성시간 26.06.14 치료 잘 받으시면 빠르게 회복하실겁니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바이크 타시고 한국 미국 생활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한국 나오시면 오다가다 한 번 뵙고 싶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정충구/충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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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이아빠(성민철/경남창원) | 작성시간 26.06.16 미국 교사는 10페이 옵션이나 12페이 옵션을 선택할수있습니다. 저는 올해 34호봉 교사이지만 부업도 가능하고 온갖 민원에 덜 시달리는 미국교사가 더 행복해보입니다. 돈 한가지 잣대로 남의 직업이 행복하니 마니 평가하는거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이정(정충구/충남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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