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할리 타 보겠다고 아이언 883 사서 얼마 타도 않고 팔고,
팔았더니 허전해서 그 다음 시즌에 슈퍼로우 또 사고..
아이언에서 바로 넘어갔어야 한디, 괜히 또 돈만 까먹었습니다. - 300..
한번 보기나 하자고, 야밤에 일 하다 말고 구경 갔다가 덜컥..
내 바이크 라이프에 튜브 타이어 달린 바이크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참..ㅡ.ㅡ
2017년 마지막 다이나 스트릿밥,,
1대 2대 주인들이 거의 보관만 하다싶이 한, 준 변태급 매물..
번호도 골드번호 로 딱 달아 놓았더군요.
아.. 근데, 열이.. 장난 아닙니다~~
뭣도 모르고, 대낮에 운동 하러 갈때 타고 갔다가 허벅지살 보쌈 해먹을뻔 ;;;
밧튜매에 매물로 올려놓은 883슈퍼로우 와는 아에 비교자체가 ㄷㄷ;;
차사이로 막가도 잘 되고, 열도 별로 없고, 배기음 괜찮고 .. 883도 괜찮은 차 였던거 같습니다.
커브 큰놈한테 팔았는데 또 살 수 도 없고, 난감하네요.. ㅠㅠ
오늘 휴무라, 잼수교에 사진 찍히러 나왔습니다ㅋ
다이나가 ..
" 감성과 현실성의 마지막 균형점 "
이라는데, , 적지않은 진동과 열기를 이겨내고 잘 적응해서 탈 수 있을지 아주살짝 걱정이 됩니다.
괜히 할리에 빠져 가지고요.. 참 네..
또 을매나 갈런지..
올해, 밤바리 한 번 밖에 못해준 내 GS...
개색히도 매일매일 산책 시키는데.. ..ㅠㅠ
이젠 컸다고, 손 잡는것도 어림도 없고 사진도 안찍혀 줍니다.
그렇다고 포기 할 미미아빠가 아니쥬?
요색햐, 내가 니 애비다~~ ㅋㅋ
올 여름 심상치 않습니다.
형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잼수교에서 애증의 운영자 미미아빠 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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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미아빠(박신/운영스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제 품 으로 들어오려 했는지, 판매자(다음할리)가 한 달 내내 판매글 끌올도 안하고 있는거 혹시나 해서 연락했다가 겟 했습니다 ㅋ
투어링은, 좀 더 나이먹고 경기도나 충청도 로 이사가면 한 번 생각해 보려구요.
좋은 매물 구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제이정(정충구/충남아산) 작성시간 26.06.18 할리는 감성 바이크고 Gs진정성이 뚜 한듯 함니다
와이프가 옆에서
연받았을 텐데 -
답댓글 작성자미미아빠(박신/운영스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삶의 패턴이 바뀌어서 혼자 짧게 타는 빈도가 압도적이다 보니, 이제 빠름보다 여유 & 갬성을 쫒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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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사람(오영준/서울강동) 작성시간 26.06.19 new
기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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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미아빠(박신/운영스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44분 전 new
감사합니다~
잊어먹을만 하면 한번씩 나타나시는거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