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꼬이고 순탄치 않을때 흔히 하는말.
액운이 꼈다.
마가 꼈다.
재수 옴붙었다.
마가 꼈다는 마는 마귀의 준말.
마귀는 마왕의 부하인데 귀신보다 힘이 쎄.
귀신이 없는건가?
조상님 제사는 왜 지내고
산소에 가서 조상님께 왜 절하남.
조상이나 사람 귀신을 높혀서 영가라고 함.
건물 30평당 평균 10명이 있다능..
피해 안주는 귀신은 괜찮고..
사람포함 이런걸 총칭해 먹구름이라 하는데..
각종 사고가 생기거나 몸과 마음이 피곤하거나 질병발생. 인과관계문제
뭐가 안풀리는건 먹구름이 덮혀있어 방해해서 그런건데
원인을 찾아내 해결하기전엔 힘들어여.
관재수. 구설수도 액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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