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음도

작성자현자.|작성시간26.06.14|조회수56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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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주 | 작성시간 26.06.14 ㅎ 바닥에 뭐 찾는다고 저리 고개를 숙이고 걸을까~
    하하호호
    떠들썩한 방에서 나와
    밤공기 시원한 곳에 앉아
    속깊은 얘기로
    공감할수 있어서 참 좋았어~^^
    넌 늘 멋져~♡
  • 작성자주연 | 작성시간 26.06.15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
    입니다 현자님 유머에 많이도
    웃으며 즐거운 날이였을땐데
    늠좋아 보여 굿입니다 ~^^♡
  • 작성자개나리 | 작성시간 26.06.15 함께한여해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만나요ㅡㅡ
  • 작성자무이 | 작성시간 26.06.15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거
    우리는 다 알고 있는데~~~

    저 자갈이 듬뿍있는 썰물 바닷가에
    들어가 상구대장이랑 미리내
    작은 게들이 사사삭 흩어지는 그 순간
    손으로 덥석 잡아 자루에 담아서 ~~~
    아이고 무서워~!!!!!

    그게로 맛있는 라면국물이 탄생했다는것..

    정말 순간순간이 행복했네요~~~~
    현자님 사진 찍어 남겨줘서 참 고마워용~~~
    못하는게 없어 ㅎㅎ
  • 작성자고은비(미옥) | 작성시간 26.06.16 무이의 후기나
    사진으로 보니
    현자친구의 활약이 대단했네요
    운전에
    쉐프에
    사진 작가에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유머센스까지
    너무 너무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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