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막 떠나버린 지하철처럼
아쉬웠던 순간
시간은 그렇게 지나간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진행되는 일들
그게 사는 것이다.
< 울산 선바위 >
Watercolor on paper
36×54cm
#Junginsung
#울산 #선바위 #여행 #수채화
다음검색
방금 막 떠나버린 지하철처럼
아쉬웠던 순간
시간은 그렇게 지나간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진행되는 일들
그게 사는 것이다.
< 울산 선바위 >
Watercolor on paper
36×54cm
#Junginsung
#울산 #선바위 #여행 #수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