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울산 선바위

작성자정인성|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방금 막 떠나버린 지하철처럼
아쉬웠던 순간
시간은 그렇게 지나간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진행되는 일들
그게 사는 것이다.

< 울산 선바위 >
Watercolor on paper
36×54cm
#Junginsung
#울산 #선바위 #여행 #수채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