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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세계보건기구) ♣︎

작성자강사내대장|작성시간26.06.07|조회수40 목록 댓글 0

(사랑)WHO(세계보건기구)(사랑)
가 발표한2025년 장수비결
놀랍게도1위가,'술'이라네요!
적당한알코올이 몸속을 순환
하며 마사지 역할을 해주고,
어떤운동도 어떤음식도 대신
할수없는 심폐기능을 강화시
켜 주며,
친구끼리 만나 적당히 술도 마시는게 정서적으로 안정이
돼,오히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는장수비결1위로 꼽았다고 합니다.
(사랑)01위 : 술 적당!
(사랑)02위 : 걸어라!
(사랑)03위 : 좋은 친구와 함께!
(사랑)04위 : 목욕, 마사지자주!
(사랑)05위 : 뭐든 즐거워해라!
(사랑)06위 : 이성 포옹!
(사랑)07위 : 오래 앉지마라!
(사랑)08위 : 생강 먹어라!
(사랑)09위 : 질 높은 수면!
(사랑)10위 : 즐거운 여행!
(사랑)11위 : 설탕은 적게!
(사랑)12위 : 화내지 말기!
(사랑)13위 : 잎채소 먹기!
(사랑)14위 : 사과 많이먹기!
(사랑)15위 : TV 적게 봐라!
(사랑)16위 : 차 마셔요!
(사랑)17위 : 마늘을 먹기!
(사랑)18위 : 견과류 먹기!
(사랑)19위 : 따뜻한 물먹기!
(사랑)20위 : 많이 웃기!

ㆍ(사랑)80세가 되면 (사랑)
100명 중 70명은 천상으로 가시고, 30명만 생존합니다.
90세가 되면
100명 중 5명만 생존한다는 통계이고,
확률적으로 건강하게살수있
는 평균 나이는,76세~78세
입니다.
2024년 10월 말 기준한
"통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공동조사 자료입니다.

천천히 보시면, 남은
인생 관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024년도 한국 총인 통계
근래
"100세 시대"라고 하니
"100살까지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아래 자료를 보면
80세까지 사는 것도
대단한 행운이요, 축복인 것 같습니다.

1. 2024년 10월 말 기준,
대한민국 인구는,
총 51,801,449명 입니다.

- 남자 :
25,861,116명
- 여자 :
25,940,333명
- 세대수 :
21,825,601 세대

2. 시와 도의 인구.

•서울 : 9,814,049
•부산 : 3,455,611
•인천 : 2,953,883
•대구 : 2,469,617
•대전 : 1,494,878
•광주 : 1,460,745
•울산 : 1,159,594
•세종 : 330,332
•경기:12,975,176
•경남 : 3,377,483
•경북 : 2,681,090
•충남 : 2,122,220
•전남 : 1,887,991
•전북 : 1,844,639
•충북 : 1,595,772
•강원 : 1,544,843
•제주 : 663,526

3. 연령별 인구.

•71세 : 277,387
•72세 : 240,644
•73세 : 239,246
•74세 : 202,376
•75세 : 182,172
•76세 : 171,489
•77세 : 153,481
•78세 : 133,408
•79세 : 126,300
•80세 : 102,370
•81세 : 97,963
•82세 : 91,308
•83세 : 75,676
•84세 : 65,002
•85세 : 52,099
•86세 : 36,728
•87세 : 31,684
•88세 : 26,992
•89세 : 24,019
•90세 : 16,019
•91세 : 12,396
•92세 : 9,969
•93세 : 7,273
•94세 : 5,117
•95세 : 3,975
•96세 : 2,602
•97세 : 1,773
•98세 : 1,071
•99세 : 648

4. 연령별 생존확률.

•70세 :
생존확률 86%
•75세 :
생존확률 54%
•80세 :
생존확률 30%
•85세 :
생존확률 15%
•90세 :
생존확률 5%

즉 90세가 되면, 100명 중 95명은
저 세상으로 가시고,
5명만 생존한다는 통계이고,

통계적으로
80세가 되면,
100명 중 70명은
저 세상으로 가시고,
30명만 생존한다는 결론입니다.

확률적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평균 나이는, 76세~78세입니다.

좋은 친구를
많이 두어라!

무쪼록
친구들 만나시면,
기쁨과 친절 가득히 배려 속에
웃음으로 대화 나누시고,
좋은 우정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통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공동조사.

(사랑)65세 이상은 (사랑)
(사랑)꼭 정독하세요!(사랑)

"배추, 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를 김치찌개로 먹으면 위염, 위궤양,
위암을 막는데, "만병의예방약"이다.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나았다고 한다.

김치는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정맥류나 치질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김치는 숙성시켜 먹어야 좋다.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간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 생긴다.
김치로 멍과 허혈을 없앤다.

근무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이다.
간이 산성화가 되면 근육이 약해진다.

시어 꼬부라진 김치국물을 먹으면
손톱, 인대, 연골, 혈관이 튼튼해지고,
피로물질이 안 쌓여서
힘든 일을 해도 피곤을 안 느낀다.

김치를 먹으면, 머리카락도 질겨지고,
발목도 튼튼해진다.
머리카락이 질겨지면 혈관도 튼튼해진다.

김치를 안 먹으면 혈관, 근육, 자궁이 약해지고 출혈이 잘 생긴다.

쪽파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김치는 몸의 산성화를 막고,
간기능을 좋게 하고, 근육이 튼튼해지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혈관이 약하면 중풍과 동맥경화가 된다.
"김치는 불로초"이고 "만병 통치약"이다.

무김치, 무청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갓,
순무, 민들레, 씀바귀, 우엉, 미나리, 질경이,
부추, 고들빼기, 오이로 담근 김치를
열심히 먹어야 장수한대요.
- WHO 발표한 2025년 통계자료

⛑️⛑️⛑️⛑️⛑️⛑️⛑️⛑️⛑️⛑️

♣︎ 리텐과 칼 슈미트 ♣︎

국가가 허물어지는 징후는 악당들의 요란한 폭주에서 오지 않는다.
진짜 소름 돋는 파국의 신호는 그 폭주를 제어 해야 할 브레이크, 즉 '배운 자들의 비겁한 침묵과 동조'가 시작될 때다.
소돔과 고모라가 잿더미가 된 것은 악인이 넘쳐나서가 아니라, 그 도시를 지탱할 단 10명의 의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진영 논리가 사법 체계를 유린하는데도 입을 굳게 닫은 작금의 엘리트들을 보며 절망하는 이들에게, 100년 전 독일이 어떻게 거대한 괴물로 전락했는지 그 서늘한 인과율과 결말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다.

1931년 베를린 법정.
스물여덟 살의 풋내기 변호사 한스 리텐 (Hans Litten)은 나치 돌격대의 폭력 사건을 추궁하며 아돌프 히틀러를 증인석에 세웠다.
리텐은 3시간 동안 날 선 법리로 훗날의 독재자를 몰아붙였다.
논리가 파훼된 히틀러는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채 식은땀을 흘리며 고함을 질렀다.
리텐은 법의 여신이 쥐고 있는 공정한 칼날 그 자체였다.
그러나 2년 뒤 히틀러가 권력을 쥐자마자, 이 젊은 변호사는 강제수용소로 끌려갔다.
5년의 잔혹한 고문 끝에 그는 다하우 수용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신념을 지킨 대가는 참혹했다.

반면, 리텐이 수용소의 차가운 바닥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갈 때 독일 법조계의 진짜 엘리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당대 최고의 헌법학자이자 지성으로 추앙받던 카를 슈미트
(Carl Schmitt)를 보라.
그는 히틀러가 적법한 절차 없이 정적들을 학살하자,
"총통이 곧 최고의 법관이며, 총통의 행동이 곧 법이다"라는 기적의 궤변으로 독재에 합법의 도장을 찍어주었다.
슈미트를 비롯한 수많은 판검사와 변호사들은 알량한 지위와 밥줄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나치의 충견이 되었다.
바보 같은 의인 리텐은 철저히 패배했고,
권력에 기생한 똑똑한 엘리트 슈미트는 승리하여 최고의 권세를 누렸다.

노쇄하고 영악한 카를 슈미트들이 정의감에 넘치는 여러 한스 리텐들을 기어이 이겨버린 결과, 독일은 전범국이 되었고 결국 패망하였다.
법을 수호해야 할 엘리트들이 권력의 불법에 논리를 제공하고 침묵으로 동조하자, 국가라는 거대한 기계에는 더 이상 어떠한 브레이크도 남지 않게 되었다.
그 결과는 수백만 명을 학살한 홀로코스트와 2차 세계대전이라는 파멸이었다.

독재에 합법 도장을 찍어주고 호의호식하던 카를 슈미트는 2차 대전이 끝난 후 어떤 죗값을 치렀을까.
다들 그가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교수형이라도 당했을 거라 기대하지만 현실은 영화가 아니었다.
전범 재판에 끌려간 그는 기가 막힌 논리로 법망을 빠져나간다.
"나는 그저 책을 쓰고 이론을 만들었을 뿐, 직접 사람을 죽이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 학문적 사유는 범죄가 될 수 없다."
말장난의 달인답게 그는 교수대와 감옥행을 교묘하게 면했다.

악마의 뇌를 가진 지식인이 형벌을 피했다며 분노할 수 있겠지만, 역사의 응보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전후 독일 사회는 그를 살려두는 대신 가장 굴욕적인 형벌을 내렸다.
바로 영구적인 학계 퇴출과 사회적 매장이었다.
대학교수직은 박탈당했고, 죽을 때까지 독일의 어떤 공직이나 강단에도 서지 못하는 투명 인간이 되었다.
베를린의 모든 권력자가 우러러 보던 법조계의 아이돌은 하루아침에 고향 플레텐베르크의 좁은 방구석에 처박혀 평생 조롱받는 신세로 전락했다.

그는 방구석에서 반성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그 시대의 독을 마셨을 뿐" 이라며 정신승리를 시전하다 96세까지 질기게 살다 죽었다.
하지만 역사는 그를 철저히 '법학계의 볼드모트'로 박제해 버렸다.
[註 : Harry Potter(해리 포터)에 나오는 악마역 Voldemort (볼드모트)]

그의 정치학 이론이 천재적이라 좌우파 학자들이 몰래 참고하긴 하지만, 감히 대놓고 슈미트를 존경한다고 말하는 순간 학계에서 매장당한다.
그의 이름 자체가 '지식의 매춘'을 상징하는 영원한 금기어가 된 것이다.

반면, 권력에 짓밟혀 이름 없이 사라진 줄 알았던 28세의 풋내기 변호사 한스 리텐은 어떻게 되었는가.
현재 독일 베를린
지방변호사회관의 공식 명칭은
'한스 리텐 하우스 (Hans-Litten-Haus)'다
독일 법조계는 매일 아침 그의 이름이 적힌 건물을 드나들며 법치주의가 무엇인지 뼈저리게 되새긴다.
권력에 굴복하지 않은 바보는 영원한 정의의 상징으로 부활해 추앙받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사법부와 여의도 주변을 서성이는 엘리트들을 본다.
진영의 이익과 권력자의 방탄을 위해 궤변을 늘어놓고, 법망의 허점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사법 체계를 농락하는 법 기술자들이 넘쳐난다.
당장 눈앞의 권력을 등에 업고 법적 처벌을 피했으니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믿을 것이다.

카를 슈미트의 끈질기고도 비참한 말년은 바로 이들을 향한 역사의 서늘한 스포일러다.
당장 감옥행은 피했더라도, 결국 '배운 머리로 악마의 발을 핥은 지식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평생 세상의 멸시 속에서 격리될 것이다.
현실의 감옥 창살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운 것은, 역사책의 한 페이지에 영원히 '추악한 기회주의자'로 활자화되어 갇히는 것이다.
역사는 결코 지식의 매춘부들을 용서한 적이 없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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