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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신청 방~

잘못된 리더쉽

작성자02형주연|작성시간04.09.11|조회수39 목록 댓글 1

1.거의 매일 아침마다  외부에서 아무도 모르는 업무 약속이 있다
2.직원들을 출신 학교 및 출신 지역별로 구분하여 차별 관리한다
3.자기가 결정한 일도 결과가 잘못되면 늘 부하직원 탓을 한다
4.신문은 일주일에 한 번, 책은 1년에 한 권, 영화는 10년에 한편만 본다
5.최신 유행의 개그나 cf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면서 항상 트랜드 운운한다
6.해외 출장의 쾌가 생기면 실무 담당자를 제치고 자기가 가방을 싼다
7.직원이 출장 갈 땐 업무 내용보다 비용 절감을 강조한다
8.인터넷 서핑, 주가 조회로 하루를 다 보낸 후에 혼자 피곤한 척한다
9.낙하산 직원에겐 거래처 바이어 대하 듯 한다
10.야근한 직원들 데리고 5차까지 술을 마시며 ‘젊은 놈이 그것도 못 견디냐 ’고 구박하면서 다음 날 혼자 잠수다
11.경쟁사 매출은 달달 외우고 있으면서 자사의 매출 계획은 오리무중이다
12.디지털 시대라며 자기 컴퓨터만 최상급으로 업그레이드해 놓고 정작 잘 활용하지는 않는다.
13.직원들은 참석한 적이 없는 유령 회식비를 매달 정기적으로 올린다
14.힘든 관리는 아랫사람이 담당하고 접대 자리만 자기가 나간다
15.자기가 하기 싫은 껄끄러운 일을 맡겨 놓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번 일은 자네에게 일임하겠네,
     좋은 경험이 될거야
16.항상 일이 없어도 늦게까지 남아 먼저 퇴근하는 직원들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17.직원이 애써 작성한 기획안을 내밀면 내용보다는 오자를, 가능성 보다는 불가능성을 먼저 생각한다.
18.팩스는 늘 거꾸로 넣어 백지로 보내고 복사기는 켜지도 않고 고장 났다고 짜증낸다.
19.회의 때는 외국어 마구 섞어 쓰다가 외국인만 나타나면 표표히 사라진다
20.각종 비어를 즐겨 쓰며 자신은 친근감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21.상사와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부하직원 들과는 도대체 대화가 안 된다
22.1분안에 판단할 일도 한 주가 지나도록 결정을 못 내린다. 
23.타부서와 대립이 일어나면 항상 ‘양보’라는 이름하에 휘둘린다
24.산더미처럼 쌓인 서류더미로 자신의 업무량을 과시한다
25.1년이 지나도록 부하직원 이름을 틀리게 부를 때가 있다.
26.입만 열면 뭔가 가르치려고 하는데 자기도 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른다
27.문제가 생겨 기껏 보고를 하면 해결책은 커녕  문제를 더 부풀려 놓는다
28.세상은 급격히 돌아가는데 도대체 새로운 것은 배울 생각은 안 한다
29.상부와 일선 직원들 사이의 전달 내용을 항상 엉뚱하게 왜곡 전달한다
30.항상 ‘안전 빵’으로 너무 재다가 좋은 기회를 다 놓친다
31.야근을 해야 될 만큼 일을 던져놓고, 나중에는 야근 식대비로 나무란다
32.혹시나 직원이 자만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때문인지 절대로 칭찬하지 않는다.
33.열심히 일하다가 잠간 쉬는 시간에 동료와 대화라도 나누고 있을라치면, 귀신같이 나타나서 눈치를 준다.
    “자네들 뭐하는가?” (열심히 일할 땐 엉뚱한 곳에 있다가 잠깐 잠들었을 때 나타나 닦달이다)
34.부하들과 함께 할 때는 자판기 커피도 더차페이이다

35.과거에 찐~한 향수를 느낀다. “내가 신입사원이었을 땐 말이야 이런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었어….!”
36.그가 지시한대로 하지니 일을 망치겠고, 그가 지시한 대로 안 하자니 찍힐까 걱정이다.
37.그는 늘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존재이다.
38.회식자리, 삼겹살 먹을 때 고기가 타고 있어도 안 뒤집는다.
39.복도에서 마주쳐도 절대로 먼저 인사하지 않는다
40.기껏 잘 써놓은 보고서에 요기조기 손을 대 망쳐 놓는다
41.직원들의 업무 하중은 생각 않고 어디서 쓸데없는 일을 자꾸 물고 온다
42.직원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면 “내 말이~!” 하며 바로 자기 것인 양 상부에 보고한다
43.이 부서에서 들은 이야기 저 부서로 옮겨서 싸움 붙여 놓고 자기는 딴청 피운다 
44.핸드폰을 항상 두고 다녀 사무실에 늘 ‘밀양 아리랑’이 울려 퍼지게 한다
45.외부 손님 만나는 자리에 명함도 없이 나가 부하직원에게 명함을 빌린다
46.자신이 한 농담에 늘 자기 혼자 웃고, 다른 사람이 안 웃으면 벌컥 화를 낸다
47.월급생활에 목맨 직원들 앞에서 골프채 바꿨다고 자랑한다
48.부하 직원들에게 뭘 빌려 가면 당최 돌려주지 않는다
49.일을 맡길 때마다 가재미 눈을 뜨고 ‘할 수 있겠어?’ 하며 못 미더운 듯  수도 없이 획인 한다
50.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지까지 장시간이 걸려 결국 지시 하나 듣는 데 평균 30분 이상 소요된다
51.아랫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 하며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한다. 심지어 화장실까지 와서
    “어이~ ㅇㅇ씨, 거기 있어?” 하고 묻길래 어른 달려가면, 이렇게 말한다. “아니 급한 건 아니구..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52.자신의 기분에 따라 사무실 전체 기후를 조정한다
53.직원들 앞에서는 상사의 불합리한 점을 마구 늘어놓다가 정적 상사앞에서는 운전기사, 비서,하인을 자처한다.
54.과정을 들어보지도 않고 결과만으로 지권을 닦달한다
55.주차는 이상하게 해 놓고 항상 부하직원에게 키를 맡긴다
56.만사 제껴두고 인간적인 매력이 없다

채점표
1.해당 개수: 1~11개
  - 스탠더드 급
  - 특징: 가장 평범한 상태의 육질과 육즙을 보유하고 있다. 바보와 정상의 경계선상에 놓인 상사. 항상  이쪽
             저쪽을 오가고 있어 판단하기가 곤란한 스타일
2.해당 개수: 12~22개
  -유틸리티 급(utillity): 미 농무부의 분류에 의한 최하급 소고기(야후 사전)
  -특징: 그냥 고기로 팔 수 있는 마지노선상의 고기, 퍽퍽하고 맛이 떨어짐. 그냥 상사라고 부르고는 있지만,
           배울 건 극히 일부 밖애 없는 상사 그나마 밉지 않은 게 다행인 경우
3.해당 개수: 23~33개
  -커터 급(cutter): 늙은 소 또는 그 소의 고기(야후사전)
  -특징: 그냥 고기로 먹엔 껄끄럽고 통조림으로 만들거나 바리기엔 아쉬운 상태. 전체적인 성능은 떨어지지만,
           그나마 한 두가지 재주는 있어 막상 회사에서 자르기엔 애매한 상사

4.해당 개수: 34~44개
  -캐너 급(canner): 통조람용 외에는 용도가 없을 정도로 고기의 질이 나쁜 동물(야후 사전)
  -특징: 맛도 없고 질도 떨어지는 게 질기기는 질릴 정도로 질기다. 능력도 없고 근성도 없고 인성도 떨어지면서
            자리 하는 기가 막히게 잘 지키면서 버티는 스타일의 상사

5.해당 개수: 45~55개
  -트래쉬 급(trash): 쓰레기 급
  -특징: 원래 등급에도 없는 등급. 모든 등급을 초월하는 등급. 그냥 갖다 버려야만 하는 등급

 

돌아다니다 테스트가 있어서 올려 봅니다~!

위에 있는 56가지만 쏙~ 빼면 완벽한 리더가 되겠죠?ㅋ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저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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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박사 | 작성시간 04.09.11 정말 이런 상사가 조직에 있다면 얼른 퇴출시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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