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일보' 설인호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내일신문 '김경수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대추씨'조기영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대화의 창’에서 ‘범죄의 온상지’가 된 채팅, 규제안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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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이렇듯 각종 범죄의 온상지가 되고 있는 채팅 앱이나 온라인 메신저 등에 대한 규제의 목소리가 높지만 개인적인 공간이라는 한계 때문에 제재를 가할 수 없다고 합니다. 피해를 방지 할 수 있는 별도의 규제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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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민 pro cwlals1@sisunnews.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아이디 /양만금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전북일보 '만평' 권휘원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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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세평' 조영길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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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매일 '그림세상' 배호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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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만평 /온라인 뉴스팀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민중 만평' 최민 논설위원· 시사만화가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뉴스천지-'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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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정훈이 만화] <정글북> 좋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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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저 만평/유영수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데일리중앙 '만평' 김진호 화백
자기돈 아니라고 흥청망청 돈잔치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대우조선해양이 2013~2014년에 6500억원의 적자를 내고도 8700억원의 흑자를 낸 것처럼 꾸며 임직원들이 수천억원의 돈잔치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비판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그런데도 산업은행은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해 채권금융기관의 최소한 역할과 책무를 하지 못했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밝혀졌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의 입에서는 산업은행에서 돈을 주는데 안받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이 자기들끼리 임자 없는 돈이라고, 국민 세금으로 현금잔치를 흥청망청 벌
였다는 얘기다. 자기돈이라면 100원도 아까웠을 돈인데.
국민들이 통탄하는 이유다.
대우조선해양과 산업은행, 그리고 이를 감독해야 할 금융감독원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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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인천 / 김동호 만평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영남 뉴스 만평 ㅡ초현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구돌이 선생/ 안기태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시사 TOON' 이공명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경기일보'오피니언'유동수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김경수의 시사터치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by 굽시니스트 본격 시사인 만화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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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조영남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미스터 싸가지 일요신문 오성수'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블랙박스 윤준환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기협 만평' 성철수 화백 저작권 있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 주간경향 '2판4판' 김용민화백
고집과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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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여의도골에는 고집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세 집안이 있었다. 마을일이 있을 때마다 이 세 집안이 사사건건 고집을 부렸으니.
신고집 이장은 대대로 우리 집안에서 했으니 이번에도 우리 집안에서 하는 게 정상적이지 않을까요?
민고집 어허, 우리 마을에 가장 많이 사는 게 우리 집안이니 이번에는 우리 집안에서 이장을 해야지.
안고집 이런 식으로 서로 고집하면 나는 철수해버릴 거야.
마을 사람 그렇게 고집을 피우지 말고 서로 양보를 하면 안 될까요?
신고집 좋은 말이야. 나는 진작에 양보했어. 민고집 나도 양보할 만큼 다했어.
안고집 내 별명이 철수야. 사람들은 나를 양보의 달인이라고 해. 신고집
민고집 내 별명이야말로 양보야. 사람들에게 물어 봐.
신고집 내 별명이 양보라니까.
민고집 진짜로 내 별명이 양보라니까.
국회의장직을 놓고 여야가 줄다리기를 하다가 국회 원 구성 협상이 지연됐다. 서로 국회의장과 알짜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고집을 피우다가 협상을 한 것까지는 좋은 모습이다. 하지만 서로 양보를 했다고 하니 국민들은 누가 진짜 양보를 한 것인지 헷갈리고 있다. 양보까지도 자신들의 전유물이라고 고집을 피우니, 그놈의 고집은 치료제가 없는 모양이다
<글·윤무영 그림·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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