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깡촌! 의 리더! 철희씨~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이런건 글로 남겨야 될듯?.. ^^; 철희씨가 너무 바빠서 (즐거운 고민?..) 좋은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없어 아쉬 웠습니다. 이번 MT 로 회원들의 열정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곧 MARC 일일 MT 로 야외 수영장 같이 갑시다~ 작성자 Marc 작성시간 08.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