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스키장 갔었는데 1년만에 첨 타는 거라 몸이 생각처럼 안 따라주더군요... 상급자 코스 타는 건 몸이 안 풀린 상태라 별루 내키지 않았는데... 보딩경력 9년차인 친구가 막무가내로 가자구 해서 함 탔는데... 쌩 쇼를 했습니다... ㅎㅎ 근데 순식간에 사라진 친구녀석이 중간지점에서 동영상으로 열심히 찍구 있더군요... --;;;;;;;; 작성자 에스코트(심재규) 작성시간 08.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