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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처럼 달려드는 스파링파트너도없고 살을부비며 기술연습하는 파트너도 없고 ... 운동할시간에 집에 멍하니 있으니 뭔가이상하다. 갈증이 난다. 벌써부터 체육관매트와 상대방 도복에밴 땀냄새가 그립다. 아니 이상하게도 그냄새가 생생히 기억이난다. 작성자 김보건 작성시간 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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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짓수가 삶의 전부가 된 거 같은데요... ^-^ 작성자 에스코트(심재규) 작성시간 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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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아래 글을 보니 큰 부상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아쉬우시겠지만 움직임을 정리하시는 기간으로 유용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주천 작성시간 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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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작성자 세르처리 작성시간 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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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중독이 확실하군요. 전 이상하게 중독 증세는 없답니다. ^^; 왠지 의무감 같은 느낌이 더 강한듯.. 작성자 Marc Lee 작성시간 08.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