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육관에 데리고 왔던 그 두명이 유일하게 주짓수에 관심을 가진 제 친구들 입니다 ㄷㄷ 하지만 운동하는거 보고 유진아 무서워서 못하겠어ㅠㅠ 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좋은 운동이 있는데 무섭다고 해서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ㄷㄷ 작성자 marc마스코트§ 귀여운 여우§ 작성시간 09.01.17 답글 고 정주영 회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해보기나 했어???" 이게 답이 아닐까요... 작성자 에스코트(심재규) 작성시간 09.01.18 답글 해치지않아요....라고전해라 작성자 유튜브파이터 작성시간 09.01.18 답글 내 친구들한테 권유 해도 다 너무 힘들것 같아서 싫다고 하던데...세상에 안힘든게 어딨나?ㅋㅋㅋㅋ 작성자 유홍인 작성시간 09.01.18 답글 상대가 관심이없으면 그게 아무리달콤한 꿀물이라도 소용없는거다. 작성자 김보경 작성시간 09.01.18 답글 저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주짓수 칭찬을 해도 .. 친구들의 반응은 회의적이라 ㅠㅠ 어찌해야 될런지 ㅠㅠ 작성자 김동섭☆저질체력 작성시간 09.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