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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미대 수석졸업생이 월급 60만원 받고 대안학교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이렇게 말햇다고 합니다. '인생이 짧은데 작업실에 틀어박혀 내 그림만 그리지 말고 적게 벌더라도 남을 돕자'고 작성자 최오태 작성시간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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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리 어렵더라도 남을 도우며 사는 그런 개인적이지 않은 사람? 그것이 의미구나! ^^ 작성자 Marc Lee 작성시간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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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런 사람도 있다는것을 알리고 싶엇던거조..ㅋㅋ 작성자 최오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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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돈을 적게 벌더라도 좀 더 보람있는 일을 하라는 뜻이죠?... 이 사람 누군지 몰라도 결혼하기는 힘들듯~ 작성자 에스코트(심재규) 작성시간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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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슨 의미로 글을 쓴거냐? 작성자 Marc Lee 작성시간 0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