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일로 대회를 중도에 포기할수밖에없었습니다. 대신 쎈놈들 데꼬 시합장에서 뵙겠습니다 출전자여러분 건승하십쇼~ 작성자 임태욱 작성시간 09.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