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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친한 친구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했었는데 일주일간 먹지도 못하고 힘들게 있다가 오늘 새벽에 심장마비로 하늘나라로 가버렸데요,,, 오늘 장례식장에 갔는데 친구영정사진을 보고 제가 졸도했었다네요 ㅠㅠ 방금까지 장례식장에 있다가 힘이 다 빠져버려서 왔어요ㅠㅠ 토요일에 운동가겠습니다 오늘 마음 추스르는게 힘드네요ㅠㅠㅠ 작성자 marc마스코트§ 귀여운 여우§ 작성시간 09.03.25
  • 답글 유진아. 마음을 다 잡고.. 작성자 Marc Lee 작성시간 09.03.27
  • 답글 힘내라... 작성자 임태욱 작성시간 09.03.27
  • 답글 아이고..힘내라 작성자 김-반달레이-진태 작성시간 09.03.27
  • 답글 고인의 명복을.. 작성자 김동섭☆저질체력 작성시간 09.03.26
  • 답글 죽음도 마찬가지로 사람삶의 한부분이다. 친구의 죽음으로 많을걸 배웟으리라 생각되는구나 짧은인생 보람되게 살아가렴~ 작성자 주짓수엔젤 작성시간 09.03.26
  • 답글 매우 슬픔. 작성자 배순성 작성시간 09.03.26
  • 답글 뇌수막염은 치료가 가능할텐데... 심장마비가 문제였군요... 저런~ 작성자 에스코트(심재규) 작성시간 09.03.26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최오태 작성시간 09.03.26
  • 답글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하다... 작성자 송-스윕-형근 작성시간 09.03.26
  • 답글 ;;;;;;;;;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작성자 김상훈 작성시간 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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