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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장님. 회사에 업무가 폭주하여 어제 못갔습니다. 도복1벌과 이너웨어(빨간색 부직포 가방), 띠가 현재 도복쌓여있는 박스안에 놓여있습니다.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본관 철거시에 버리지 말아주십시요. 빨리 못챙겨 죄송합니다. 작성자 한진우 작성시간 09.04.30
  • 답글 오태가 의리빼면 시체인 친구입니다..ㅎㅎ 알게된게 복이죠~ 작성자 한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01
  • 답글 제가 확인하고 치우려는데 오태가 눈치있게 전화통화를 통해 잘 알아서 하더군요. 겨운 녀석입니다. 겨운 오퇘! 작성자 Marc Lee 작성시간 09.05.01
  • 답글 오태가 챙겨줬습니다...ㅎㅎ 작성자 한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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