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까지 주말출근하고 격무에 시달리다가 1월 4일까지 휴가라서 어제 퇴근하자마자 바로 도장에 갔다가 휴가동안 열심히 나와보려했으나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늘 입원을 해서 병원에 여태 있다가 방금 왔습니다.(내일 수술이라고 합니다. 작은 수술입니다만) 도장에 못가는 갈증은 여자친구가 심부름시킬때마다 9층병실부터 지하1층 매점까지 계단왕복으로 채워보려하지만 역시 채워질리가 없고...ㅜ,ㅜ 병원이 인천이라 도저히 하루에 두 군데를 뛸 순 없어서 저는 새해에 뵐 가능성이 농후해보입니다. 관장님, 오태사범님, MARC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 그동안 계단을 오르내리겠습니다.ㅋ작성자[하상범]간격조절작성시간09.12.30
답글사실 오늘 갑자기 수술 취소되서 저는 도장에 갑자기 나온 것이었지요. 꼭 급한 수술이나 큰 수술은 아닙니다만 여친이 연고가 서울이 아니라서 서울에선 제가 보호자이기때문에...아무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의 마지막 운동인지도 모르고 왔네요.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작성자[하상범]간격조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31
답글간호 잘 해드리도록 하세요. 있을때 잘해~라는 드라마가 있더군요..................작성자Master Marc작성시간09.12.31
답글상범님의 여자친구분의 빠른 쾌유와 새해 복을 한번에 기도드립니다...작성자최오태작성시간0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