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치매가 있어서 돌아서면 금새 본 것 배운 것 싹 까먹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주짓수를 배우려면 기억력도 좋아야 하겠던데 답답하군요.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나이탓만 할수도 없고. 님들 3발걸음 옮길 때 저는 한발걸음 가는 한이 있더라도 열심히 해서 머리로 안되면 몸으로 익혀서 극복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밑에 끝말잇기나 하고 기분 전환하렵니다.작성자초심-강선민작성시간10.01.13
답글후배들에게 형님이 좋은 귀감이 되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작성자한진우작성시간10.01.21
답글고맙습니다. 금주까지는...좀 ... 팍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가끔씩 분위기상 한잔씩은 어쩔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작성자초심-강선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1.13
답글너무 잘 하고 계십니다. 용기를 내세요~ ^^ 금주를 하시면 더욱 도움이 되실듯 한데요~ 작성자Master Marc작성시간1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