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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안돼서 몸으로 해볼려고 했는데 몸도 말을 안들어 속상했는데 유진선배님이 많이 도와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세요. 집에와서 오늘 배운 것 생각 한 번 해보았습니다. 많이 연습을 해서 배운 기술들이 몸에 완전히 각인이 돼야 하는데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겠죠... 무에타이 연습도 좀 더 열심히 하고 스파링도 좀 해야 하는데 해야 할 일이 많군요. 앞으로 좀 더 시간을 내야겠습니다. MARC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성자 초심-강선민 작성시간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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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 얕은 실력으로 도움이 되셨다니 기분좋습니다 ㅎㅎㅎ 화이팅 작성자 마스코트§ 귀여운 여우§(정유진) 작성시간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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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날 그날 배운거 복습해보고 싶은데...집에는 받아줄 상대가 없네요. 독오리/버섯 브라더스가 부럽네요...ㅎ 작성자 한진우 작성시간 1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