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촬영하시느라 바쁘셧던 세성이 형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디카를 가져가긴 했었는데..차마 꺼낼 수 가 없더군여...ㅎㅎ
그냥 열심히 먹었습니다. 암튼 고생 많으셧습니다. 작성자 dann(김상림) 작성시간 10.02.07 -
답글 그런 셈이죠 ㅎㅎㅎ 작성자 dann(김상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12
-
답글 차마 왜 꺼낼 수 없었지? 세성 형님 카메라의 포스에 눌렸나? ^^; 작성자 Master Marc 작성시간 1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