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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예상외로 깊어 회복이 너무 늦다. 그런데다가 의사가 상처치료중 실수로 또 다른 상처를 크게 내놨다 병원에서는 앞으로 안나와도 된다고 하면서 아무 얘기도 안하고 이 사실을 숨겼는데 나는 등쪽이라서 안보여서 전혀 몰랐다 치료중 통증이 있었는데 그러려니 하고 참았다. 그때 의사가 실수를 한 것 같다. 체육관도 못나가고 사우나도 못간지 정말 오래 됐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체육관에 정말 나가고 싶은데... 빨리 나야 할텐데, 집에서 치료 열나게 열심히 하고 있으니 빨리 아물기를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初心 작성시간 1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