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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때 부터 친했던 친구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마음이 불편합니다 ......
    오늘 훈련을 어떻게 했는지도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하루 종일 넋나간 상태로 있었는데 집에 오니 마음이 더 심란 합니다....
    ps. 정규 클래스를 마저 하지 못 하고 선수부 훈련만 하고 나온걸 카운터가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마스코트§ 귀여운 여우§(정유진) 작성시간 10.04.10
  • 답글 걱정 말고 잘 마무리 하고 본인 마음도 잘 추수리삼... 작성자 dann(김상림) 작성시간 10.04.10
  • 답글 정말 안타깝구나.. 힘내렴.. 작성자 유-료토마치다-홍인 작성시간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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