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미국에서 시합하시랴, 비즈니스 하시랴, 정말 혼자 너무 외롭고 힘드실줄 압니다. 비록 몸은 멀리 따로 떨어져 있지만 이곳 MARC 관원들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으니 힘내시고 대한미국의 명품 주짓수의 매운 맛을 보여주고 오십시오. 몸건강히 좋은 결실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파이팅!!! 작성자 初心 작성시간 10.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