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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주천 관장님 이 번 경기 하시는 걸 보니 새삼 관장님의 수준 높은 경기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배움 배움이 되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그 쪽 강화 체육관에서 많은 수련생들에게 축하 받으시길 바라며 관장님께 지도 받고 있는 수련생들의 실력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을 믿어봅니다. 관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작성자 初心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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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이시죠? 감사드리며 부끄럽습니다.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내용에 부상까지...
형님과 이근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느끼며 깨우치는 점들이 많습니다. 나이 어린 동생들 및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십니다. 부상없이 항상 '유술' 그대로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Passion(주천) 작성시간 1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