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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진양 보세요. 차유진 입니다. 요즘 계속 운동을 못나가고 있네요. 돈도 아깝고.. 배도 안들어가고.. ㅜㅜ
    여기에 메모를 남기면 보시겠죠? MT를 참여를 못하게 되어 여기에 글로 전합니다.
    시골에 부모님이 집을 짓고 계셔서 이번주에도 역시 운전기사를 벗어날 수 없게 되었어요.
    유일한 여자로 의지가 되어주면 좋았을텐데 미안해요. 어쨌든 MT 즐겁게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작성자 그리운명자양 작성시간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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