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이를 보면서 희망을 보지만.. 기성이는 역시 연극인의 길을 걷게되면 대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기성이의 체력에 나를 비롯해 팀카운터 멤버들 모두가 놀란 하루.. 작성자 Go Marc 작성시간 10.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