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점점 부어 이비인후과가서 피를 뺐습니다.역시 전문가라 형태가 안찌그러지게 잘 빼줬습니다. 지난 대회 이후로 총이틀만 빠지고 한번도 쉬지않고 도장에 나갔지만 지금은 귀가 예민한 상태임으로 쉬라는디..만일 나가더라도 가드만..굽신굽신. 아 곧 대회인디.. 작성자 毘沙門天(유홍인) 작성시간 10.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