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 ~~~ 27일 무에타이 국가대표 선발전 시합에서 졌습니다... 평소보다 긴장도 별로안했고 승리를 원하는 간절함도 많았고 (이런말 하기 좀 그렇고... 매우 건방져 보이고 착각이 심하다고 느껴질수도있으나...) 무엇보다도 이긴줄 알았기에 패배의 대한 아쉬움도 평소보다 크게 남는거 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추락해보지 않은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 추락을 해봤으니 이제는 일어설 차례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너무 많이 부족하고 미숙합니다 ㅠㅠ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엔 꼭 이기겠습니다! 관장님 감사합니다!작성자정-포레스트-희성작성시간10.06.27
답글아쉽다 희성아... 화이팅!!! 내년 국대는 우승 ㄱㄱ작성자마스코트§ 귀여운 여우§(정유진)작성시간10.06.28
답글챔피언을 맞아 너무 잘해줬다. 나도 이긴줄 알았다.. 작성자Go Marc작성시간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