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주신 분들 모두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이긴 줄 알았지만 졌습니다 ㅜㅜㅜ 최선을 다했기에... 판정에 아쉬움은 있었지만... 시합내용에는 ㅎㅎ 이렇게 한발 한발 제 꿈에 다가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오늘 제가 프로 체질이란걸 깨달았습니다. ㅎㅎ 또 피가 끓습니다. ㅎㅎ 긴장도 하나도 안하고 시합의 조명과 관중들의 시선을 즐겼습니다. ㅎㅎ 너무 너무 즐거웠습니다. ㅎㅎ 큰 시합을 뛰어보니 작은 시합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꺼 같습니다. 다시 한번 관장님,카운터,리더스 모두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작성자마스코트§ 귀여운 여우§(정유진)작성시간10.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