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아이 하나 보살피는데 아빠&엄마 두명이 하루종일 녹초가 됩니다...정말 아이 키우는게 이리 어려운걸 깨닫게 됩니다. 그에 못지 않은 보람도 느끼구요..ㅎ작성자한진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6
답글아기 너무 귀엽죠? 전 이번 추석에 여동생 자식들. 조카들이 100일 된 녀석과 1달된 녀석들을 보았는데.. 너무 귀엽더군요. 아기들을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때가 되었는지 아주 아주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침을 너무 흘릴경우 미꾸라지를 삶은 물을 주면 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작성자Miracle Marc작성시간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