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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제 핸펀이 아들놈 침에 푹 잠겨 불통 되었습니다...문자가 안보이니 수리 후 답장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한진우 작성시간 10.09.22
  • 답글 역시 부모님은 위대합니다. 저희는 4남매이기에 새삼 부모님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0.09.27
  • 답글 아이 하나 보살피는데 아빠&엄마 두명이 하루종일 녹초가 됩니다...정말 아이 키우는게 이리 어려운걸 깨닫게 됩니다. 그에 못지 않은 보람도 느끼구요..ㅎ 작성자 한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아기 너무 귀엽죠? 전 이번 추석에 여동생 자식들. 조카들이 100일 된 녀석과 1달된 녀석들을 보았는데.. 너무 귀엽더군요. 아기들을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때가 되었는지 아주 아주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침을 너무 흘릴경우 미꾸라지를 삶은 물을 주면 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0.09.24
  • 답글 침을 얼마나 흘렸으면... ^^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0.09.23
  • 답글 ㅋㅋㅋ 형님도..... 아들놈 테러는 삼성도 엘지도 못막겠더라구여...ㅎㅎㅎ 명절 잘보내십쇼 작성자 dann(김상림)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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