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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숙사를 옮기고 1주일간 귀찮아서 바나나만 먹다가
    오늘 스테이크 구워 먹었습니다.고기를 먹는 순간 관장님,상림이형,인호형,희성이,권우형,종훈이형,민우,기성,강주,유진,알렉스형,해용이형,형근이형과 체육관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이곳에서 가장 그리운건 체육관과 인터넷 뿐 이네요.
    동양인이라고 손가락질 하고 무시 하는 건 참아도 인터넷이 느린건 정말 못 참겠네요....아직 폴란드의 인터넷을 품기에는 저라는그릇이 한참 작은듯 합니다.빨리 성공해서 카운터에게 스테이크를 대접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이준형 작성시간 10.09.28
  • 답글 "빨리 성공해서 카운터에게 스테이크를 대접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준형이 외국가서 철 들었구나...ㅎ 고생많다. 작성자 한진우 작성시간 10.09.28
  • 답글 ㅎㅎㅎ 잘지내는구만..ㅎ 작성자 독버섯(김민우) 작성시간 10.09.28
  • 답글 항상 조심해라. 설치지 말고.. 스테이크가 300g에 4천원이라고 하니... 프로틴 파우더나 글루타민, 크레아틴 없어도 늘 높은 수치를 지닐 수 있겠구나.. ^^; 저스트 잇 에즈 캔 에즈 파서블~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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