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를 옮기고 1주일간 귀찮아서 바나나만 먹다가 오늘 스테이크 구워 먹었습니다.고기를 먹는 순간 관장님,상림이형,인호형,희성이,권우형,종훈이형,민우,기성,강주,유진,알렉스형,해용이형,형근이형과 체육관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이곳에서 가장 그리운건 체육관과 인터넷 뿐 이네요. 동양인이라고 손가락질 하고 무시 하는 건 참아도 인터넷이 느린건 정말 못 참겠네요....아직 폴란드의 인터넷을 품기에는 저라는그릇이 한참 작은듯 합니다.빨리 성공해서 카운터에게 스테이크를 대접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작성자이준형작성시간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