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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브라질법인과 같이 업무를 할 일이 생겼는데 여러가지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정확히 12시간 시차가 나는데 현지 채용인력들은 오전 9시 출근해서 오후 5시에
    칼 같이 퇴근해서 새벽or밤늦게에 연락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남는 일이 없고 일의 중대성을 얘기하면 "잘 알겠는데 그래서 어쩌겠냐?"란
    분위기입니다.
    나라 및 민족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겠지만...대한민국 사람들의 근면성실함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이대로 라면 대한국민들 지구 정복도 멀지 않은 듯. 그전에 건강 다 망가지고 가정 파탄 나겠지만요...^^;
    이상 계속된 야근 및 주말 특근에 지쳐 나오는 투덜거림 이었습니다.
    작성자 한진우 작성시간 10.10.19
  • 답글 ^^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패밀리완소사랑2 작성자 sunny(유승희) 작성시간 10.10.20
  • 답글 ^^ 공감이 갑니다. 브라질에 있을때 정말 답답한 점이 많이 있었지요. 정말 편하게 즐기면서 사는 사람들이 브라질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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