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라질법인과 같이 업무를 할 일이 생겼는데 여러가지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정확히 12시간 시차가 나는데 현지 채용인력들은 오전 9시 출근해서 오후 5시에 칼 같이 퇴근해서 새벽or밤늦게에 연락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남는 일이 없고 일의 중대성을 얘기하면 "잘 알겠는데 그래서 어쩌겠냐?"란 분위기입니다. 나라 및 민족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겠지만...대한민국 사람들의 근면성실함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이대로 라면 대한국민들 지구 정복도 멀지 않은 듯. 그전에 건강 다 망가지고 가정 파탄 나겠지만요...^^; 이상 계속된 야근 및 주말 특근에 지쳐 나오는 투덜거림 이었습니다.작성자한진우작성시간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