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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이 나를 수련으로 이끄는가.
    그것은 관성이다.

    멈출 수 없는 발전에 대한
    욕구이다.

    연약함에 대한
    혐오이며

    강함에 대한 이유없는
    희구(希求)이다
    작성자 정-오뚜기-희성 작성시간 11.02.18
  • 답글 또치 화이링~ 작성자 Mr.CHA 작성시간 11.02.19
  • 답글 허허.. 무엇이 또치를 마음 아프게 만드는가? 오뚜기인가?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1.02.19
  • 답글 무엇이 또치를 개소리하게 만드는가.2 ㅋㅋ 작성자 김-쁘아-민우 작성시간 11.02.19
  • 답글 무엇이 또치를 개소리하게 만드는가. 작성자 촉대장(최강주) 작성시간 11.02.19
  • 답글 글을못올리겠습니다 ㅠㅠ ? ㅡㅡ? 이제는 압박까지? ㅡㅡ+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1.02.18
  • 답글 허허..;; 그냥 예전에 있던 글 오랜만에 카페들어온기념으로 쓴건데... 허허;;;
    마음이 아픕니다... 글을못올리겠습니다 ㅠㅠ
    작성자 정-오뚜기-희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8
  • 답글 너 또 내일 수련회 간다고 빠지니까.. 눈치 보여서 이렇게 써 놓는 거냐? 이것들이 아주.. 잔머리만.. 이런다고 너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질 듯 싶으냐? ^^ 암튼 이번주 시합 끝나고 다음주 부터 트랙 훈련 준비해!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1.02.18
  • 답글 뭐야? 어디서 본거 이 곳에 써 놓는 거냐? 또치!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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