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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다섯시가 다되어가는데... 저는 아직도 말똥말똥 으흑 ㅠ ㅠ 작성자 김매력 작성시간 11.03.09
  • 답글 ㅡ.ㅡ;;; 작성자 Mr.CHA 작성시간 11.03.10
  • 답글 네.... 감사합니다.... 휴..... 너무 오랫동안 불면증이란 지병을 앓아서 ㅠ ㅠ 누우면 왜이리 잡생각들이 많아지는지요... 이번주까지 못자면 약이라도 먹어야 겠습니다... 못자니 여기저기 몸이 안쑤시는 곳이 없네요... 작성자 김매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9
  • 답글 잠이 안 온다고 스트레스 받는 자체가 불면증을 야기시킨답니다... 그냥 눈 감고 온 몸에 힘을 빼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누워서 호흡에 집중해보세요... 잠이 들지 않더라도 그 자체가 재충전을 시켜준답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게되죠... 부수적으로 '고침단명'이라고 높은 배게는 피하시구 목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배게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작성자 에스코트(심재규) 작성시간 11.03.09
  • 답글 결국 여섯시가 다되서 잠들었답니다..
    아흑ㅠ ㅠ 이 지독한 불면증.. 잠들지 못하는 괴로움이란.. 너무 힘들답니다..
    작성자 김매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9
  • 답글 글 보고 깜놀 했습니다. 여기야 아직 8시 좀 넘었지만 거긴 새벽일텐데? 잠을 푹자야 미녀 된답니다~ 숙면하시길!ㅎ 작성자 한진우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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