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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년만에 다시들어온것 같습니다! 우표가 도착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날 교회가서 관장님과 팀에이스에게 써놨던 편지 붙일 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M.A.R.C.화이팅!
작성자
남권우(신종플루)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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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뭐라 쓰면 좋을까요 ㅎㅎㅎ
작성자
김매력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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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 편지쓰는중....ㅋㅋㅋㅋ
작성자
김-쁘아-민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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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간만에 군인 아자씨(?)한테 위문편지 써볼랍니다;;;흐흣;;; 시작은 이러합니다...'얼굴도 모르는 군인아저씨께' 후다닥 =3=3=33
작성자
힘센언니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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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권우형~ 기다리세요~ 편지 날려보내겠습니다~
작성자
정-오뚜기-희성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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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저도 편지 쓸께요~~ㅋㅋ
작성자
독해지자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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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관장님 말씀처럼 편지가 유일한 낙이었죠... 뿌린만큼 거두지 못하기 때문에... 하루에 두 시간씩 자며 편지만 썼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작성자
에스코트(심재규)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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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편지는 군생활을 하는데 또 하나의 버팀목이지.. ^^ 수색대 메딕! 주장 권우 구나? ~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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